새벽엔 진짜 귀민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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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엔 진짜 귀민 이네요

잠깨어 베민 들어왔는데 계신 분이 별로 없네요

글리젠은 거의 없고..

귀신잡는 해병대 출신 구나인 님도 안보이고 ㅎ

아니 귀신잡으러 여기 있어야지 어디간겨...

귀신의집 얘기하니 ..

예전에 미팅하던 여자하고 월미도 가서 귀신의집 들어간 기억이 나네요

그때 귀신의집에서 자연스럽게 스킨십..

거의 내가 했죠...내가 겁이 좀 많아서..라기 보다 전략적으로

그리고 바이킹...월미도 바이킹 멀미나죠

이후 밤에 유람선인가 뭔가 있는데..

배에 음악 틀고 바다 좀 왔다리갔다리 하는거...

캔맥주 2개 사들고 마시면서 바다의 풍경 음미하고

당시 감미로운 음악과 밤바다의 배경과 약간의 술기운.

없던 용기도 생기죠..이후 누가시키지도 않는데 키스타임...

분위기에 약한건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죠..

영화속의 한장면..

인생은 영화처럼...누구나 만들어 갈 수 있는 거죠..

당시 퀸의 Love of My Life 도 나왔던 것 같은데...

지금 이 음악 들으니 정말 그립네요

그 음악이 그리운 것보다 그때의 추억이 그리운 것이 겠지요..

완연한 봄이 되면 월미도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바이킹 아직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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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Comments
눈돌면쓰리깡 03.07 03:40  

의식의 흐름이 대단하시네요......... 

전설이 작성자 03.07 04:22  

아름다운추억이 많다는 것은 좋은거죠...나중에 남은건 추억뿐이라고..

시바견월월 03.07 03:49  

ㅋㅋㅋㅋ흐름 가는대로 ~

전설이 작성자 03.07 04:23  

흐름이 넘 빨리 가네요...아쉽지만 이것 또한 자연의 섭리이겠죠

대박사나이 03.07 04:03  
월미도 저도좋은추억이있네요
전설이 작성자 03.07 04:23  

아..월미도 정말 딱 한번 갔는데..그 기억 임팩트가 강하네요

슬롯해피 03.07 04:52  
작년연말에 애들데리고 월미도 다녀왔는데..바이킹 그대로 있더라구요 ㅎㅎ 근데 요즘엔 원판 도는거 있자나요..? 그게 인기인것 같더라구요 ㅎㅎ 피곤해서 좀 일찍 잠들어서 방금 깼는데..베민 들어오니 귀민 인정요 ㅠ 전설님~♡의 글은 항상 갬성충만~추억소환되서 너무 좋습니다~!!^^ 푹 주무시고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짜장면닭볶음 03.07 06:20  
감성 추억이네요.
상두 03.07 08:41  
추익이네요..
형왔다 03.07 08:54  
좋네요
오뚝이 03.07 09:04  
새벽감성에 젖으셨네요ㅎㅎ
황도 03.07 09:49  
귀신의 베민 ㅠㅠ
에스프레소 03.07 11:01  
ㅎㅎ 귀신의 집
지담어 03.07 13:40  
새벽감성이네요 ㅎㅎ
봄날 03.07 15:41  
좋습니다 조용한 ㅎ
솔옴 03.07 16:47  

새벽 귀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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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알 03.07 21:32  
새벽 귀민
마초 03.08 01:48  

사람없어여 ㅋㅋ

슬롯대장 03.08 02:15  

정말 조용함 ㅎ

해물파전 03.08 07:52  
귀신의민족여
14pm남자 03.08 08:59  

귀신의 베민ㅋㅋ 

키사라기 03.08 19:51  
사람없나요
피파개고수 03.09 09:41  

역시 새벽엔 ㅎ

천천히살자 03.09 11:10  
귀민ㅋㅋㅋ
하늘바람 03.09 13:36  

새벽엔 조용하네여

귀공자 03.09 16:28  

추억 ㅈ좋네요 ㅎㅎㅎ

시아오빠 03.09 17:54  

지금도 없네요 ㅋ

ALLWIN 03.10 01:53  

ㅎㅎㅎㅎ맨날 새벽마다 귀신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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