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나눔으로 클라스를 보여준 알마니상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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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나눔으로 클라스를 보여준 알마니상에게...

나는개도물어 4 259 2 0

포르나이트 시절... 이벤트 크게 열어놓고


어머니의 건강으로 인해 이벤트가 터지게되고..


그때 수많은 악담과 욕설로 인해 상처를 받았다고 했지


나도 그때 한마디 거들었지..


이벤트를 열고 주든 말든 상관은 없는데 느닷없이


나타나서 또 돈 땃다고 자랑하냐.. 이벤트 당첨됐다고


돈 빌려서 한 사람들을 내가 봤다.. 그 분들에게 먼저


사과부터 하고 돈 자랑을 하던 뭘 해라...


뭐 이렇게 시작했던 우리 둘의 다툼이 있었지만


그 이후에 지속적인 이벤트와 나눔과 선물과...


베민은 거의 알마니상에게 정복됐고 옆동네에서도


알마니상을 눈여겨 보기 시작했을 정도였지...


그렇지만 한 때 미친듯한 탄력으로 올라갔던 시드가


지금은 바닥으로 향해 가고 있다는 글들이 자주 올라옴에


있어서 정말로 그냥 형으로써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그 때 다들 한결같이 집을 사라 차를 사라 주식을해라


수 많은 조언들과 추천하는 말들이 많았지..


알마니상도 느끼고 있는거 다 안다 그 때 진짜 집이랑 차로


만족하고 소액을 계속 유지 했으면 지금도 행복하게


살고 있었을건데라고 말이야..


하지만 그래도 그 경험이라도 해본 그 순간이 있다는게


다시 올라갈 수 있는 희망의 밑거름이 될 수도 있다는거야


그 순간을 경험해보지 못한채 바로 나락으로 내려간 사람들이


절대적으로 많은 이 바닥에서.. 알마니상은 무조건 성공한 사람이라고


자부심 가지고 있으면돼.. 자만심말고 자부심이야


그리고 그 때 내가 했던 말들 중에 가장 진심이였던 말은..


남들이 너에게 악담을 퍼붙는거 그냥 무시하고 인정하고


오히려 대승후기를 가져온다면 그게 더 복수하는거라고..


일방적인 악담은 무시하고 계속 승리하는게 엿 먹이는거라고..


그 때 뿌려버렸던 돈들을 아깝다고 생각도 안 하는거 보면


배포가 아주 좋은 남자라는건 다들 알꺼야..


5억을 땄다고해도 얼굴도 모르는 남들한테 몇만 몇십 몇백


주는게 쉬운게 아니야 보통 일도 아니고..


게다가 오프라인에서 말도 할 수 없는 이 도박계에서 말야..


으쌰 해보자고 나눠주는 그거.. 솔직히 사회에서 기부하는것보다


더 힘들다는거.. 난 잘 안다..


그러니까 부디 다시 멋있게 성공해서 오만원 다발로 알마니상 괴롭혔던 애들


뺨 싸대기 후려치면서 그거 니 깽값해라~ 하고 다니는 알마니상을 다시 봤으면


좋겠다...


부디 성공해라 알마니야


두 번째로 쓰는 진심어린 반말체다!

4 Comments
맥라렌 11.25 20:06  

끝발은 돌아오는거야 ㅅㅅㅅㅅㅅ 알마니야 다시 멋지게 일어나라 ㅅㅅㅅㅅㅅ

알마니s 11.25 20:08  

게시물 조회수가 알미니가 알마니했네여 사형

먼수르 11.25 20:12  

통큰 나눔이였죠 !! 랜선에서 그렇게 절대 쉽게 하지못해요 

유협 11.25 20:15  
추천 누르요 ᆢㆍ 진심 대단한 인물로 인정이죠ᆢ 알마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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